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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 데이트 코스 추천, 이태원과 남산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출사를 또 나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린것도 있고, 비가 내려 미세먼지가 약해진 틈을 타서 시야가 잘 보이는 오늘 오랫만에 저녁 야경 촬영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울 야경을 찍기도 좋고, 개인적으로 산책로로도 매우 좋은 남산 옆길로 갔습니다. 이태원 경리단길과도 가깝고 남산 야외 식물원과도 가까워서 좋은 산책로가 되는 소월로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추천 드리고 싶은 서울여행 버스로는 강남에서 서울시청까지 넘어가는 402번 버스를 추천합니다. 제가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버스중에 하나인데, 강남역, 논현역 쪽에서 탑승하면 한남대교를 지나 이태원을 언덕 밑으로 볼 수 있고, 오른 편으로는 남산을 볼 수 있는 뷰를 제공하기 때문에, 서울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402번 버스로 강남과 강북(종로쪽..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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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나는 사무실 특유의 냄새 없애기
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하루의 반 이상을 머무는 글쓴이 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지 어느덧 3년차. 최초에 회사 입주 시 부터 들어와 한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을 소개 하자면, 강남지역에서 발품 팔길 한달 여, 신논현 근처에 월 70만원 비용에 실 평수 17평, 무엇보다 관리비가 따로 없고, 지금 함께 일하는 4명의 직원이 여유롭게 일할 수 있고, 큰 회의 테이블도 하나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오래된 건물이긴 하였지면 전철역 도보2분과 이곳저곳 수도권 지역으로 다녀야 하는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교통도 너무 좋아서 단점보다는 강점이 많아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회사에 들어 왔을때는 저렴한 비용과 관리비가 없는(!!?) 것이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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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발리 여행 2편. 사누르(Sanur)_1
발리에 도착해서 처음 3일을 꾸따에서 머문 후, 두번째 방문지인 사누르(Sanur)로 향했다. 꾸따에서는 그랩을 통해 택시를 불러서 30분 조금 넘게 걸려서 사누르에 도착할 수 있었다. 사누르에서는 2박을 하기로 했는데, 사누르에 머무르기로 한 이유는 이틀을 머문 후, 사누르 항구에서 배를 타고 누사 페니다(Nusa Penida) 섬을 방문하기 위해서 였다. 사누르는 꾸따와는 또 다른 분위기 였다. 큰 몰은 없었지만 사누르의 메인 스트리트를 따라서 자그만 샵들이 여러곳 있었고, 조금은 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지역이었다. 사누르에서는 Anandya Homestay 라고 하는 숙소에 머물렀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조용하고 아주 좋았다. 발리의 대부분 숙소는 테라스가 있는 듯하다는 생각을 두번째 숙소에 와..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