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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션위크 동대문 DDP 플라자 사진촬영 후기!
서울 패션 위크 동대문 DDP 출사 후기 오늘은 동대문 DDP 플라자 방문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매년 2번 동대문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 위크에 사진을 찍으려 다녀왔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촬영해야하는 분위기와 독특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많아서 낮설게 느껴 졌지만 곧 익숙해 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 패션을 보여주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나온 분들 덕분이었죠. 서울 패션위크 진행 기간:3월 19일 월요일 부터 3월 24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패션 위크, 전세계적으로도 패션 위크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나라에서 하는 패션위크도 구경하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생소하면서 신기한 새로운 경험동대문 DDP 프라자에 패션 위크 기간동안 가게 되면, 다양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벽에 기대어 다양한 포즈를 잡..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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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나는 사무실 특유의 냄새 없애기
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하루의 반 이상을 머무는 글쓴이 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지 어느덧 3년차. 최초에 회사 입주 시 부터 들어와 한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을 소개 하자면, 강남지역에서 발품 팔길 한달 여, 신논현 근처에 월 70만원 비용에 실 평수 17평, 무엇보다 관리비가 따로 없고, 지금 함께 일하는 4명의 직원이 여유롭게 일할 수 있고, 큰 회의 테이블도 하나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오래된 건물이긴 하였지면 전철역 도보2분과 이곳저곳 수도권 지역으로 다녀야 하는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교통도 너무 좋아서 단점보다는 강점이 많아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회사에 들어 왔을때는 저렴한 비용과 관리비가 없는(!!?) 것이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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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준, 페이스북 커버 포토, 프로필, 포스트 메인 사진 사이즈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웅블로그입니다. 오늘은 매번 제자신이 귀찮아 하면서 찾아 사용하던 페이스북에서 사용되는 각종 이미지들의 기준사이즈에 대해서 적어보려고합니다. 제 기억으로 제가 2000년도 후반 부터 페이스북을 사용한것 같은데, 그때는 프로필 사진 정도가 이미지를 설정해야하는 전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사각형의 개인 얼굴이 들어간 사진이나 기타 재미있는 사진으로 페이스북 프로필을 만들어두곤 했었죠. 근데 최근 들어서 페이스북에서 컨텐츠를 업로드하려면 깐깐하게, 사람들이 보기 쉽게, 광고나 컨텐츠의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사이즈의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된것을 느끼고는 합니다. 프로필사진부터 시작해서, 커버 사진, 썸네일 이미지, 올리는 포스팅의 제목이나 메인 사진이 어떻게 보였음에 따라 사진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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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 데이트 코스 추천, 이태원과 남산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출사를 또 나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린것도 있고, 비가 내려 미세먼지가 약해진 틈을 타서 시야가 잘 보이는 오늘 오랫만에 저녁 야경 촬영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울 야경을 찍기도 좋고, 개인적으로 산책로로도 매우 좋은 남산 옆길로 갔습니다. 이태원 경리단길과도 가깝고 남산 야외 식물원과도 가까워서 좋은 산책로가 되는 소월로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추천 드리고 싶은 서울여행 버스로는 강남에서 서울시청까지 넘어가는 402번 버스를 추천합니다. 제가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버스중에 하나인데, 강남역, 논현역 쪽에서 탑승하면 한남대교를 지나 이태원을 언덕 밑으로 볼 수 있고, 오른 편으로는 남산을 볼 수 있는 뷰를 제공하기 때문에, 서울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402번 버스로 강남과 강북(종로쪽..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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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코로나가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체들에 주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꼈던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지난 5월에 고성으로 비교적 긴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생활과 힘든 일상을 어떻게든 잠시 내려두고 싶은 마음이 역력했던 상황이었고, 코로나 문제도 있었기에 최대한 사람들이 없이 조용히 아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원도의 바닷가 옆 작은 마을을 찾게 되었다. 5일 정도 똑같은 곳에 머물면서 매일 아침을 같은 식당에서 해결하게 되었다. 주인 분들과 이틀째 되는 날 소소한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서로 하는 일과 일상생활들에 대해 사소한 스몰토크를 나눌 수 있었다. 둘째 날 아침을 먹고 내일 오전에 다시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식당을 나섰고, 문제가 발생한 날은 사흘째 아침이었다...
2020.10.24